KB금융그룹은 16일 경찰청과 금융사기 및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 배포하고 피해자를 위한 심리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의 운전능력진단시스템과 연계해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도 설치한다.
KB금융그룹은 16일 경찰청과 금융사기 및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으로 금융사기 예방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 배포하고 피해자를 위한 심리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의 운전능력진단시스템과 연계해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도 설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