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두 가지 통합 세일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첫 번째 프로모션인 ‘스피드 시너지 골든 이벤트’는 캘러웨이의 대표적인 비거리 조합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퀀텀 드라이버 한 자루와 크롬투어(또는 크롬투어 X) 골프볼 1더즌을 함께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풍성한 경품도 준비됐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인증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골드바 10돈을 증정한다. 이어 2등(10명)에게는 퀀텀 스탠드백, 3등(100명)에게는 퀀텀 모자를 제공한다. 당첨 여부와 관계없이 구매 인증을 마친 모든 고객에게는 3만원 상당의 온라인 바우처가 100% 지급된다.
국내 투어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열린다. 오는 28일부터 7월 26일까지 진행되는 ‘팀 캘러웨이가 우승하면 혜택이 따라온다!’ 이벤트다.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팀 캘러웨이 소속 선수가 우승하면 특정 기간 지정된 클럽을 구매한 고객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우승 선수가 탄생한 다음 날부터 다음 우승자가 나오기 전(월요일~토요일)까지 대상 제품을 구매하고 공식 인증 페이지에서 인증을 마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골퍼들이 제품의 퍼포먼스를 직접 체감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드라이버와 골프볼의 완벽한 시너지는 물론, 팀 캘러웨이 선수들의 우승 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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