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수요 기대감 뚜렷…전선주, 장 초반 강세

입력 2026-05-06 09:50   수정 2026-05-06 09:51


인공지능(AI) 투자 확산으로 전력 설비의 필요성이 커지면서 전선주가 6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가온전선이 전 거래일 대비 5만8500원(20.28%)오른 34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대한전선(8.90%), 대원전선(9.16%) 등 전선 관련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AI 투자가 늘어나며 전선주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데 따른 영향으로 읽힌다. 앞서 주요 빅테크 기업 7곳인 '매그니피센트7(M7)'이 실적 발표를 통해 AI 관련 대규모 설비투자 확대 계획을 공개하자 시장에서는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될 거란 기대감이 확산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