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8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순직 소방·경찰 공무원 부모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가장 위험한 현장에서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했을 젊은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2026-05-09 00:53 수정
[포토] 순직한 아들 대신 카네이션 달아드린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8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순직 소방·경찰 공무원 부모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가장 위험한 현장에서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했을 젊은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