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종합특검, 내달 6일 윤석열 '반란수괴' 혐의 소환…尹 "출석할 것"

입력 2026-05-20 21:15   수정 2026-05-20 21:47



12·3 비상계엄 관련 잔여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군형법상 반란수괴(首魁) 혐의 피의자로 다음달 6일 소환한다.

종합특검은 20일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을 반란우두머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조사에 출석하겠다는 입장이다. 윤 전 대통령이 종합특검 조사에 직접 응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합특검은 일주일 뒤인 다음 달 13일에도 윤 전 대통령을 추가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