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노섬나회(회장 이동구)는 지난 21일 울산 북구 진장동 울산회센터 공연장에서
사회 소외계층 돌봄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사진)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조홍래 울산과학대학교 총장, 박종훈 한국방폭협회장, 김보찬 에쓰오일 부사장을 비롯해 회원 및 각계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테크노섬나회는 울산대학교 산업대학원 테크노CEO 과정 졸업생들과 뜻을 함께하는 전국의 특별회원들로 구성된 자율적 봉사단체다.
분기별로 밥퍼봉사와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 음식나눔, 섬나 멘토단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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