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무 빗날 특허 기술을 보유한 생활용품 브랜드 쓰리잘비가 에이앤이코리아 달라스튜디오 네고왕 프로그램에 참여해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장윤정이 진행을 맡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쓰리잘비는 제품 경험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전체 품목에 대한 가격 혜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쓰리잘비의 가장 큰 특징인 4중 고무 빗날 구조는 바닥 면과의 물리적 마찰을 통해 정전기를 유도하여, 미세먼지와 반려동물의 털이 공기 중으로 비산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엎질러진 음료 등 액체류 청소에도 용이하게 설계되었으며, 약 190g의 가벼운 중량으로 제작되어 손목과 어깨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유해 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원료로 제작되어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실내 위생과 청결 유지에 대한 소비자의 기준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일상적인 가사 노동의 부담을 덜어주는 고효율, 초경량 수동 청소 도구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쓰리잘비는 이러한 기능적 차별화를 앞세워 국내 소비자들의 지지를 얻는 것은 물론, 미국과 일본의 리빙용품 시장에서도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수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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