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구단 LAFC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LAFC 리유저블백'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1일까지 파바앱, 해피오더, 카카오톡 예약하기,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 운영된다. 해당 채널에서 'LA올레 케이크'를 구매한 고객은 LAFC 리유저블백을 100원에 추가 구매할 수 있다.
예약은 채널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된다. 파바앱, 해피오더, 카카오톡 예약하기에서는 1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예약할 수 있다. 예약한 제품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지정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LAFC 리유저블백은 구단 로고와 선수 이미지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갖춰 장보기나 나들이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판매되는 LA올레 케이크는 미국식 치즈케이크에 쿠키를 더한 제품이다. 초코 생크림, 쿠키 크럼블, 치즈 생크림을 층층이 구성했다. 디자인에는 LAFC 구단을 상징하는 매트 블랙과 메탈릭 골드 컬러를 활용했다.
파리바게뜨는 LAFC와의 파트너십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선수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팬미팅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파바앱에서 진행한다.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파바앱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거나 파바앱에서 온라인 픽업 주문을 하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는 25일 파바앱에서 발표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LAFC와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팬들을 위한 한정판 굿즈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브랜드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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