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BM넷의 온라인 교육 브랜드 YBM인강이 워킹홀리데이(이하 워홀)를 준비하는 청년들을 위해 해외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워홀 취업 인사이더’를 오픈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워홀 취업 인사이더'는 단순 표현 암기 중심의 기존 영어 강의에서 벗어나, 현지 채용 시장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결과물 완성’에 초점을 맞춘 실전형 프로그램이다. 국내 취업난 장기화로 해외 취업과 글로벌 커리어의 출발점으로 워홀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지만, 현지 채용 정보와 취업 준비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얻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기획됐다.
강의 커리큘럼은 초기 현지 정착부터 비즈니스 스킬 학습, 장기 커리어 확장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5단계 구성으로 마련됐다. △생활 인프라 구축 △취업 준비 시스템화 △면접 대응 구조화 △직장 생존 커뮤니케이션 △커리어 확장 설계 순으로 이어지며,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단순 해외 체류형 워홀을 넘어 현지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출국 전 약 2개월 내 학습을 완료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단계별 과정만 따라가면 현지 취업에 바로 활용 가능한 결과물을 갖출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대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활용하는 채용 서류 필터링 시스템 ‘ATS(Applicant Tracking System)'에 최적화된 영문 이력서와 직종별 자기소개서를 과정 내 완성할 수 있다. 또, 해외 면접의 표준 답변 공식으로 알려진 'STAR(Situation·Task·Action·Result) 구조'를 적용해 아르바이트나 동아리 활동과 같이 평이한 경험도 구조적으로 설계해 맞춤 템플릿을 구축해 준다.
정규 강좌와 함께 학습 효과와 실전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AI 발화 훈련 연계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AI 스피킹 학습 프로그램 ‘AI 스피카(Speaka)’를 통해 강의 커리큘럼에 포함된 핵심 표현을 반복 훈련할 수 있으며, 생활·주거·면접·직장 등 워홀 준비 과정 전반을 반영한 실전형 미션을 수행하며 현지에 특화된 영어 말하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YBM인강은 ‘워홀 취업 인사이더’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강의와 AI 발화 훈련 프로그램이 결합된 론칭 패키지를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수강 기간도 30일 더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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