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법인 엑스퍼트는 본점의 김조겸 대표세무사가 지역 의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환자 중심의 의료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세무사는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기부 역시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 대표세무사는 "사업을 운영하며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지금의 엑스퍼트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세무사는 단순히 세금을 신고하는 전문가를 넘어 기업과 개인의 성장을 함께하는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세무법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김조겸 대표세무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환자와 지역사회를 위한 의료서비스 향상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세무법인 엑스퍼트는 상속·증여, 법인 컨설팅, 세무조사 대응 등 전문 세무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세무서비스 고도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며 '전문성과 신뢰를 갖춘 세무법인'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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