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공군은 AI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한 ‘공군 AX 협력센터’도 서울 우면동 서울 AI 허브 내에 오는 8월 설립한다. 보안을 유지하며 국방 데이터를 AX에 활용할 수 있는 ‘국방 데이터 안심존’도 센터 내에 설치한다. 장병탁 서울대 교수(국방AI인재양성사업단장)는 “기업과 함께 개발한 국방 AI 기술을 군 현장에 곧바로 적용하는 실전형 민·군 협력 거점”이라고 강조했다.
박한신 기자 p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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