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아뿔싸, 너무 일찍 팔았네" [한경 프리미엄9 TODAY]

입력 2026-07-07 18:03   수정 2026-07-08 01:23

삼성전자 최고점은 언제일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외국인 투자자 리밸런싱의 영향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조정받고 있다. 역대급 반도체 수출 호조와 탄탄한 성장 전망에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삼성전자의 최고점은 지난 것일까. 조윤남 코어16 대표가 진단한다.
버핏 “아뿔싸, 너무 일찍 팔았네”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주가가 JP모간체이스의 비중 확대 의견에 힘입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벅셔해서웨이도 이 회사 대주주여서 주가 상승의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하지만 아쉬움도 크다는데….
명품백 대신 대세는 명품 주얼리

혼인 증가에 따른 예물 수요 급증과 방한 외국인의 원정 쇼핑으로 명품 소비 열기가 뜨겁다. 그런데 가방 수요는 주춤하고 있다. 그 자리를 꿰찬 것은 시계와 주얼리다. 요즘 어떤 브랜드가 뜨는지 ‘데이터는 말한다’ 코너에서 분석했다.
엑사이엔씨 “올 매출 2.5배 늘 것”
엑사이엔씨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가팹 수주 본격화 및 AI 데이터센터 신사업 추진에 힘입어 올해 매출을 전년 대비 2.5배 늘리겠다고 자신했다. 김성후 대표의 인터뷰를 한경 프리미엄9에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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