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빌라 화재…초등학생 2명 숨져

입력 2026-07-09 08:40  


서울 은평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초등학생 2명이 숨졌다.

9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57분께 은평구 갈현동에 있는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 빌라의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건물 내부에 있던 10대 남녀 초등학생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두 학생은 남매로 추정되며, 화재 당시 다른 가족들은 집을 비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셨고 9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연지 한경닷컴 기자 kongzi@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