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부선 일반 열차 운행 조정"…KTX는 정상 운행

입력 2026-07-09 09:44   수정 2026-07-09 09:46


충청과 세종 지역에 내린 폭우로 부강역~서창역 구간을 지나는 일부 일반열차의 운행이 중단됐다. 경부선 KTX는 정상 운행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 현재 운행이 중지된 열차는 대전∼서울 무궁화호 2대와 새마을호 1대, 대전∼제천 무궁화호 2대, 익산∼용산 무궁화호 1대 등 모두 6대다.

조치원역~도안역을 지나는 일반열차 운행 일정도 일부 조정됐다.

정체전선 영향으로 충청권에 집중호우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오전 8시 사이 1시간 강수량은 서청주 58.7㎜. 천안이 49㎜, 세종연서가 41.5㎜, 예산이 32㎜로 집계됐다. 충남 천안과 아산, 충북 진천, 음성, 증평, 세종북부, 전남 영광에 호우 경보가 발효됐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이용 고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사용하거나 이용 전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등에서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진영기 기자 young71@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