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어준 '기자 명예훼손' 벌금형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명예 훼손 혐의로 1심서 벌금 2000만원
재판부 "범행 횟수 많고 피해자가 상당한 정신적 고통 겪었다"
김어준, 재판 내내 혐의 부인

◇ 이재용 농담 현실이 됐다…아이폰 즐겨쓰던 20대도 '돌변'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주 사용 브랜드, 갤럭시 81% 대 아이폰 19%
지난해 대비 갤럭시 비중이 크게 확대
아이폰 선호도가 높았던 20대에서도 갤럭시 사용률이 상승(40%→47%)
◇ 외국인 6월에만 47조원 뺐다…역대 두 번째 자금 순유출
외국인 주식자금 6월에도 300억 달러 넘게 이탈, 역대급 유출 지속
6월 국내 증권시장서 307억 2천만 달러 순유출
AI 투자 경계감 및 주가 리밸런싱 영향… 주식은 6개월 연속 순유출, 채권은 순유입 유지
◇ 장윤기 사건 지휘 경찰서장·형사과장 입건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부실 수사 의혹, 지휘부 줄줄이 입건
경찰청 특별수사단, 당시 광산경찰서장 등 지휘부 직권남용 혐의 입건
검찰, 성폭행 살인 혐의를 일반 살인으로 축소한 '윗선 지시' 여부 수사

◇ '통 큰' 두바이 재벌…월드컵 대표팀에 SUV 1대씩 선물
알하브투르 회장, 이집트 축구대표팀 전원에 SUV 선물
역사적 16강 진출…선수단 및 스태프 전원 미쓰비시 차량 포상
회장 "조국을 빛낸 이집트 영웅들에 대한 감사의 표현"
◇ 검찰, '회삿돈 억대 횡령' 김가네 회장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
검찰, '김가네' 김용만 회장 억대 횡령 혐의 보완 수사 요구
거래처로부터 장려금 등 명목 6억원 상당 사적 유용한 혐의
김 회장, 앞서 직원 준강간미수 혐의로 1심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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