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삼동복지재단은 울산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아동 39명에게 1000만원 규모의 문화체험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동들은 부산에서 롯데시네마 영화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관람등을 했다. 재단은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 사랑을 잇기 위해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울산 울주군 지역아동센터 아동 39명에게 1000만원 규모의 문화체험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아동들은 부산에서 롯데시네마 영화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관람등을 했다. 재단은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 사랑을 잇기 위해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