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나흘 만에 애플 제치고 '세계 시총 1위' 탈환

입력 2026-08-01 07:14  


엔비디아가 애플에 빼앗긴 세계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나흘 만에 되찾았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전 거래일 대비 2.93% 뛴 200.75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했다. 애플은 7.35% 떨어진 308.91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에 따라 종가 기준 엔비디아 시가총액은 4조8600억달러로 애플(4조5400억달러)을 제치고 다시 1위 자리를 회복했다.

나흘 전인 지난 27일(현지시간) 애플은 약 15개월 만에 엔비디아로부터 시가총액 1위 자리를 탈환해 주목받았다.


전날 애플이 실적발표를 통해 7∼9월 공급 제약 등으로 매출 증가세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실망 매물이 쏟아졌다.

한편 이날 뉴욕 증시에서는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등 세계 3대 클라우드 기업을 비롯한 기술기업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