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정신영기금은 제3회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 수상작으로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대학 교수(사진)의 책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을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은 저널리즘 학계와 언론 발전을 지원하고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2024년 제정됐다. 상금은 1000만원이다.
관훈클럽정신영기금은 제3회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 수상작으로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대학 교수(사진)의 책 <좋은 기사의 스토리텔링>을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정신영 저널리즘 학술상은 저널리즘 학계와 언론 발전을 지원하고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해 2024년 제정됐다. 상금은 1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