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아르헨 국가대표팀 은퇴

입력 2026-09-01 18:43   수정 2026-09-02 00:07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사진)가 21년간 몸담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했다. 메시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국가대표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가슴이 아프고 또 아픈 결정이지만 지금이 떠날 때”라며 “모든 것을 쏟아부었고 이제 더 이상 낼 힘이 남아 있지 않다”고 했다. 2005년 대표팀에 합류한 메시는 통산 207경기에 출전해 125골을 터뜨리며 역대 최다 출전과 최다 득점 기록을 썼다. 월드컵 우승 1회(2022년)와 준우승 2회(2014·2026년), 발롱도르 8회 수상 등을 달성하며 디에고 마라도나를 뛰어넘는 최고의 전설로 남게 됐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