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왼쪽 첫 번째)은 3일 서울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구요비 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청소년 미혼 한부모 자립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열었다.재단은 ‘우리 원더패밀리’ 사업으로 자립 기반을 다져온 6명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의 취업 축하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2023년 이 사업을 시작해 올해부터 지원 범위를 생활비에서 의료비와 장학금 등으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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