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통시장 61곳, 추석맞이 30% 할인

입력 2026-09-08 17:24   수정 2026-09-09 00:47

서울시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에서 성수품 할인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열어 조건에 따라 최대 60% 가까운 장보기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시는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61곳에서 성수품과 농·축·수산물을 최대 30% 할인하는 ‘2026 추석 명절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가운데 42곳에서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구매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할인율과 환급 조건은 시장마다 다르다.

오는 16~20일에는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와 연계해 서울 시내 수산물시장 44곳과 농축산물시장 49곳에서도 구매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

장보기 편의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 73곳 주변의 주·정차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