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몬스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과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잇달아 개장했다고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점 8층과 현대 중동점 7층에 마련된 팝업스토어는 소비자가 뷰티레스트 블랙 주요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뷰티레스트 블랙의 대표 모델인 ‘마리옹’, ‘루실’, ‘브리짓’, ‘로렌’과 함께 침실 공간을 구성할 수 있는 프레임 제품군이 마련됐다. 기존 백화점 매장과 연계해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인 ‘뷰티레스트’ 제품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뷰티레스트 블랙은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으로 2016년 출시됐다. 바나듐 소재를 적용한 포켓스프링 가운데 3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포켓스프링’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매트리스의 지지력과 내구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시몬스는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 매트리스 생산,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등 인증을 적용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오는 9일까지,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는 오는 16일까지 운영된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구매 혜택과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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