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팝은 유아 영어에서 초등 영어로 이어지는 ‘전환기 영어’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다. 자체 개발한 캐릭터와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활용해 유아와 초등 저학년 학습자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달 사업설명회는 오는 14일 충남 아산을 시작으로 15일 포항·창원, 16일 제주, 17일 부산·경기북부, 22일 김해에서 열린다. 부산에서는 같은 날 2개 장소에서 각각 진행돼 총 8차례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잉글리시팝의 주요 커리큘럼과 학습 솔루션을 소개하고, 예비 원장과 학원장을 대상으로 브랜드 및 가맹 운영 관련 개별 상담도 진행한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사업설명회에서 더 많은 원장님들과 교육 방향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안정적인 학원 운영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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