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식 해경청장 취임…"현장 목소리 듣겠다"

입력 2026-09-18 18:18  

하만식 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사진)이 18일 제21대 해양경찰청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하 청장은 전남 광양 출신으로, 2000년 해양경찰에 입직(간부후보 공채 48기)해 여수해양경찰서장·태안해양경찰서장, 본청 운영지원과장·감사담당관,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정책관 등을 거쳤다.

하 청장은 취임 후 첫 행보로 해경청 상황실을 찾아 해상치안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모든 정책의 출발점인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양경찰의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게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