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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아이피, 역삼동 사무실 개소…고객 소통 확대

입력 2026-09-28 13:47  



마크아이피컴퍼니(대표 강현진)가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오픈식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마크아이피는 특허권·상표권·저작권 등 지식재산권(IP)과 관련한 라이선스 계약을 지원하고, 권리사와 사용사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계약 과정에서 필요한 안내와 관리, 운영 관련 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번 오프라인 사무실 개소는 기존 온라인 중심 상담 방식에 대면 방문 체계를 더해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회사 측은 생소할 수 있는 지식재산권 라이선스 계약 구조와 상품별 조건, 이용 절차에 대해 대면으로 직접 설명하고 고객 문의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이용 절차와 계약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자는 상품별 계약 조건과 내용을 확인한 뒤 라이선스 사용권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회사 측은 해당 서비스가 금융상품이나 투자상품이 아닌 지식재산권 라이선스 사용권 계약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강현진 대표는 “지난 21일 사무실 정식 오픈과 함께 오픈식을 마치고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상담 체계를 바탕으로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필요한 안내와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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