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가로스쿨, LEET 추리논증 신성우 강사 영입…10월 캠프 개최

입력 2026-09-30 10:51  


메가로스쿨이 법학적성시험(LEET) 추리논증 강화를 위해 신성우 강사를 영입하고 ‘추리논증 신성우 CAMP’를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영입한 신성우 강사는 5급 PSAT 합격 및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PSAT 언어논리 강의를 진행해왔다. 아울러 PSAT 출제위원 역임 이력과 2027학년도 LEET 추리논증 상위 1.4% 성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커리큘럼은 ‘판단의 기준을 세우는 추리논증’을 중심으로, 출제자의 관점에서 문제 구조와 패턴을 읽어내고, 영점 잡기·역추론·구조 그리기 등을 통해 문제 접근 방식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출제 원리의 정확한 이해와 실전 적용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메가로스쿨은 이러한 학습 방향을 경험할 수 있는 ‘추리논증 신성우 CAMP’를 오픈한다. 캠프는 오는 10월 11일과 18일 오후 2시부터 메가로스쿨 강남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신 강사가 직접 풀이의 문제를 진단하고 처방한다. 프로그램은 1차 ‘사고 과정 진단’과 2차 ‘학습 방향 교정’으로 구성된다. 1차에서는 개인별 문제 풀이와 해설을 통해 오답 발생 원인을 점검하며, 2차에서는 진단한 약점을 바탕으로 개인별 학습법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신규 강사 영입을 기념해 ‘추리논증 신성우 론칭패스’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10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판매 기간은 10월 18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8학년도 대비 신성우 정규 강좌와 유료 특강을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 기간은 2028학년도 LEET 본고사일까지다. 수강생에게는 ‘영점잡기’, ‘추론과 역추론’ 교재와 신성우 캠프 추리논증 문항모음집 및 전용 해설 강의를 제공한다.

신성우 강사의 첫 LEET 커리큘럼은 오는 11월 정식 개강할 예정이다.

메가로스쿨 관계자는 “신성우 강사의 영입을 통해 적성시험의 출제 기준과 문제의 구조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2028학년도 LEET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실전 대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