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2회째인 집코노미 박람회가 ‘기로에 선 부동산시장, 내 집 마련 전략은’을 주제로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국내 최대 부동산 전시회로 정부 정책 방향과 하반기 분양 예정 단지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대우건설, GS건설 등 주요 건설사도 참여해 유망 단지와 미래 주거 기술을 선보인다.

박람회 첫날인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부동산 전시회 '집코노미 박람회 2026'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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