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후보물질은 면역세포인 T세포를 키우는 기관인 흉선을 겨냥한다. NT-I7은 약해진 흉선 기능의 회복을, TLB-33은 염증으로부터 흉선 기능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톨러런스바이오는 내년 TLB-33의 임상 2상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태경 네오이뮨텍 대표는 “톨러런스바이오가 임상 개발을 위한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NT-I7의 임상 개발에도 탄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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