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지난 6일 개막식 대기실 리셉션을 마련하며 국내외 영화인들에게 커피 경험을 선사했다.
개막식 당일 열린 대기실 리셉션은 영화제의 시작을 앞두고 국내외 배우와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만나 교류하는 자리다. 네스프레소는 영화인들이 새로운 작품과 관객을 만나기 전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커피 바를 마련하고, 커피를 중심으로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대기실 리셉션 현장을 위해 네스프레소는 영화제의 특별한 순간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는 커피 칵테일 3종을 선보였다.
'네스프레소 마티니 데이 & 나잇(Nespresso Martini Day & Night)'은 네스프레소 커피를 활용한 마티니로 카페인, 디카페인 버전으로 선보였다. 마티니 잔에 담아낸 감각적인 비주얼과 볼드한 커피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영화제의 특별한 순간에 세련된 커피 경험을 더했다.
이와 함께, 멜로지오 커피와 두유로 만든 라테에 레몬을 더해 필터링한 라테 '네스프레소 클리어 라테(Nespresso Clear Latte)', 그리고 멜로지오 커피와 스파클링 와인의 조화에 시트러스를 더한 커피 칵테일 '네스프레소 멜로 스프리츠(Nespresso Melozio Spritz)'도 마련해 이색적인 커피 메뉴를 선보였다.
네스프레소가 전하는 커피 경험은 개막식 대기실 리셉션 이후에도 이어진다. 영화제 기간 중 영화의전당 두레광장에 커피 라운지를 마련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영화를 기다리고 이야기를 나누는 다양한 순간에 네스프레소 커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게스트라운지와 B2B 카페테리아 등을 운영하며 영화제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네스프레소의 커피 경험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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