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에 가입한 뒤에는 고객의 자금 흐름을 바탕으로 AI가 목표 달성을 돕는 조언을 해준다. 여윳돈이 생기면 추가 저축을 제안하고, 월말까지 돈을 넣지 않으면 입금을 독촉한다.
기본금리는 연 3%, 만기는 3~12개월 사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매월 1회 이상 납입해 목표한 금액을 모으기만 하면 우대금리(2%)가 더해지기 때문에 가입자 대부분이 연 5%의 금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월 10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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