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인천대는 자율주행차 동아리 UNITA팀이 10월 9~10일 경북대 크리에이티브파크에서 열린 '2026 PAC 피지컬 AI 챌린지'에서 피지컬AI허브상 수상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UNITA팀은 임베디드시스템공학과 강민수·봉진아, 전기공학과 김형수, 자유전공학부 강남규, 정보통신공학과 윤준서 학생 등 5명으로 구성됐다. 일반부 자율주제 분야에 참가해 ‘거동이 불편한 사용자를 위한 양팔 협응 급수 보조 로봇’을 주제로 로봇이 컵을 고정하고 물을 따르는 동작을 시연했다.
박기원 단위과제 책임교수는 “앵커(RISE)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고, 대학의 기술 역량이 지역 피지컬 AI·로봇 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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