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의 공식 계약을 21일 시작했다. 6년 만에 내놓은 완전변경 모델이다.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이 3140만원, 1.6 터보 하이브리드가 3615만원(세제 혜택 적용)부터다.
기존 기본 트림과 비교하면 가솔린 모델은 28만원, 하이브리드는 50만원 올랐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 풀옵션도 4995만원으로 5000만원을 넘지 않는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차세대 시스템을 얹어 최고 출력이 245마력으로 10마력 높아졌다. 복합연비는 L당 17.4㎞(17인치 휠·2WD 기준)다.
현대자동차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 올 뉴 투싼’의 공식 계약을 21일 시작했다. 6년 만에 내놓은 완전변경 모델이다.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이 3140만원, 1.6 터보 하이브리드가 3615만원(세제 혜택 적용)부터다.
기존 기본 트림과 비교하면 가솔린 모델은 28만원, 하이브리드는 50만원 올랐다. 최상위 트림 인스퍼레이션 풀옵션도 4995만원으로 5000만원을 넘지 않는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차세대 시스템을 얹어 최고 출력이 245마력으로 10마력 높아졌다. 복합연비는 L당 17.4㎞(17인치 휠·2WD 기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