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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낙폭 키워 5600선으로 밀려…삼전닉스↓

입력 2026-10-22 11:03   수정 2026-10-22 11:07


코스피지수가 22일 장중 낙폭을 키워 5600선으로 밀려났다. '반도체 투톱' 삼전전자와 SK하이닉스도 약세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2.09포인트(1.78%) 내린 5633.57을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1104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48억원, 765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동반 약세다.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5750원(2.57%) 하락한 21만7750원에, SK하이닉스는 4만원(3.09%) 내린 12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3.52%), 현대차(-2.10%), SK스퀘어(-1.54%), 삼성바이오로직스(-0.88%), KB금융(-0.44%), 삼성생명(-0.41%) 등도 하락하고 있다. 반면 삼성물산(1.55%), 삼성전기(0.77%) 등은 상승하고 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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