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다스 대표이사, 업무상 배임 혐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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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7-26 15:57  

위다스[056810]는 박춘호 대표이사의 토러스네트웍스 투자와 관련해 업무상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관련 액수는 30억원으로 자기자본의 128.6%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상기 배임혐의 건은 감사가 업무파악 중 배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고소한 사건"이라며 "혐의 내용 및 금액은 확정된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hwangch@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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