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일본 식품기업 MCC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프리미엄 냉장카레 ''MCC고베식당''을 출시한다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MCC고베식당''은 일본 MCC사의 카레 비법과 매일유업의 냉장 유통 시스템을 도입한 제품으로 냉장공법으로 맛과 품질을 향상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엄선된 국내산 야채와 쌀가루 등을 재료로 사용했으며 합성착색료와 합성착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맛과 건강을 함께 고려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습니다.
최동욱 매일유업 대표는 "MCC의 장인정신과 가족들이 마음 높고 먹을 수 있는 제품만을 만든다는 매일유업의 생각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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