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성공할 MBTI

닫기

금융위기 이후 주식펀드 환매 43조2천억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1-02-02 11:54  

금융위기 이후 주식펀드 환매 43조2천억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펀드환매가 이어져 국내외 주식형펀드에서 빠져나간 돈이 43조2천억원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2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위기를 촉발한 2008년 9월 리먼 브러더스 파산 이후 국내외 주식펀드에서 43조2547억원이 감소했다.

2008년 9월 3774억원이 순감한 것을 비롯해 같은해 10월 1조3580억원, 2009년 9월 2조8101억원, 12월 2조8082억원, 2010년 4월 5조913억원, 9월 4조1093억원 등이 빠져나갔다.

국내외 주식펀드 자금은 올 1월에도 2조9663억원(28일 기준) 줄어드는 등 2008년 9월 이후 29개월 동안 23개월에 걸쳐 환매가 계속됐다.

이 기간 펀드 유형별 환매액은 국내 주식형 28조9310억원, 해외 주식형 14조3242억원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주식펀드 자금이 줄어드는 것은 금융위기 이후 펀드 환매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다 지난해부터 랩 상품과 주가연계증권(ELS) 등 대체상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