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절반 "취업 스터디는 필수"

입력 2011-03-31 13:37  

구직자 절반 가량은 상반기 공채를 위해 현재 취업 스터디를 활용하고 있으며 면접전략 유형의 스터디를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정보 커뮤니티 취업뽀개기가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구직자 7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3.0%가 ''''상반기 공채를 대비해 취업 스터디를 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취업 스터디 참여비율은 성별과 대학소재지에 따라 다소 차이를 보였습니다.

성별로는 여성(63.6%)이 남성(39.3%)보다 1.5배 가량 많았으며, 대학 소재별로는 서울권 대학 출신자가 60.2%로 가장 높았. 이어 수도권 소재(49.4%), 지방 소재(45.9%) 순이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