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워커힐은 다음 달 1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각종 연회의 음식을 공급하고, 지금까지 조선호텔이 운영해오던 ''오킴스 브로이하우스''와 ''비즈바즈'' 레스토랑은 내부 공사를 거쳐 9월에 다시 문을 열 계획이다.
이번 입찰에는 이전까지 사업권을 갖고 있었던 조선호텔을 비롯해 한화호텔앤리조트, ㈜아워홈, ㈜아모제, SK네트웍스㈜ 워커힐 등 5개 업체가 최종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외부사업부 공희택 상무는 "그동안 국제 행사 유치 실적에서 입증된 경쟁력 있는 컨벤션 케이터링 수행 역량과 신규 레스토랑 2곳의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이번 입찰을 따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