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6.39
0.15%)
코스닥
925.47
(7.12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유가, 美채무협상 부진·달러 약세에 상승

입력 2011-07-27 06:55  

26일(현지시각) 국제유가는 미국의 부채 한도 증액 및 재정 적자 감축 협상 부진에 따른 달러 약세로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39센트(0.4%) 오른 배럴당 99.5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장중 한때배럴당 100.62달러까지 올랐지만, 종가 기준으로 100달러를 돌파하지는 못했다.

런던 ICE선물시장의 9월 인도분 북해산 브렌트유는 37센트(0.31%) 상승한 배럴당 118.31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채무 한도 증액 시한인 다음 달 2일이 다가오고 있지만, 미국의 채무 관련 협상은 이날도 진전이 없었다.

채무 협상의 공전으로 미국의 디폴트(채무상환 불이행) 가능성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화의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85% 떨어진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돈 소비자신뢰지수도 유가 상승을 자극했다.

미국 채무 한도 협상 부진에 따른 안전 자산 선호 현상으로 금값은 전날에 이어 다시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8월 인도분 금은 전날 종가보다 4.60달러(0.3%) 오른 온스당 1,616.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