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장, 어떤 종목에 접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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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1-21 10:01  

<출발 증시특급-출발토크 오늘장 이슈>



앵커 > 오늘도 조정 분위기다. 시장대응은 어떻게 해야 될지 출발토크에서 두 분과 함께 알아본다. 기대감은 여전히 있는데 여러 가지 악재들이 또 있다.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



이노비전 김진표 > 오늘의 경우에는 약간의 낙폭과대에 대한 업종군들 관심을 가져보자. 다만 지금 현재 매수하자기 보다는 조금 더 밀리는 부분도 감안하고 매수관점에서 한 번 낙폭과대 업종을 살펴보자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일단 코스피지수가 밴드하단 근접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다. 좀 반등이 나타나면 오히려 좋겠지만 되려 밀리고 있는 그런 모습이다.



최근에 보면 지금 현재 기술적인 하단은 과거 박스권의 중심선 근접이 기술적 하단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그리고 상단은 조금 더 레벨업이 되어 있는 모습이긴 하다. 결국 박스권은 레벨업이 되어 있지만 여전히 탄력은 부족한 상태에서 지금 다시 한 번 더 하단으로 근접을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다. 일단은 과감한 손절라인은 1800포인트대를 봐야겠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하단에서의 기술적 반등 가능성 이런 부분도 염두 한 짧은 매매 일단 한 번 관심을 가져보자.



일단은 밴드가 좁아졌다는 부분에서 본다면 목표치도 낮춰야겠다. 지금 현재 보자면 이런 박스권 하단에 근접은 하고 있지만 수급적인 측면에선 여전히 매수 주체가 좀 부재한 모습이다. 외국인도 매도를 하고 있고 기관도 매도를 하고 있다. 다만 개인과 기금이 매수를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이런 매수 주체가 부재하다는 부분들 누차 말씀 드리지만 연속성이 결코 없다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반등이 나타나도 한계가 있고 그리고 추가적으로도 그 폭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이렇게까지 밀렸나 싶을 정도로 금융 업종이라든가 유통업종 그리고 건설업종 이러한 군들이 현재의 경우에는 저점을 경신하는 그러한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고 이러한 부분들이 보자면 결국은 반등이 나타나더라도 일시적인 반등이 전개될 수 있다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



일단 금융업종과 유통 건설업종 이런 부분들이 일단 우선적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는데 일단 상위로 본다면 역으로 볼 필요가 있겠다. 일단은 유통업종군들이나 건설업종군들의 반등이 먼저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고 오히려 금융업종을 제가 앞에 적었던 이유는 금융업종은 좀 더 리스크를 감안해서 조금 더 주의 깊게 보자. 금융업종의 경우에는 유럽이라든가 미국에서의 또 여러 가지 변수가 또 작용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렇기 때문에 탄력이 둔화 되어 있는 모습들이다. 그래서 일단은 금융업종 유통업종 건설업종군들이 낙폭은 과대하다 하더라도 일단 우선적으로는 유통과 건설업종군들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개별적인 종목으로 본다면 일단 유통 업종군들 내에서는 하이마트가 상당히 그래도 경직성이 나타내고 있는 그러한 모습이기 때문에 일단 하이마트를 중심으로 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겠고 굳이 그래도 운수장비업종에서 관심을 가져본다고 하면 그래도 아이설티의 판매 호조나 이런 부분들 본다면 현대위아나 이런 종목군들이 일단은 긍정적인 모습은 띄고 있다.



다만 전제조건은 일단 조금 더 밀리는 것을 보자. 박스권 하단까지 한번 더 참고 흐름을 조금 더 템포를 약간 늦추는 그러한 방식들도 긍정적이지 않을까 판단된다.



앵커 > 말씀하시는 낙폭과대 업종이나 종목이라고 하는 것은 시장에 주도주 성격이라기 보다는 반등을 향유할 수 있는 업종주 아니겠나 단기적으로 보는 것인가?



이노비전 김진표 > 지금 현재 절대 이 종목들 자체나 시장을 돌린다고 보지는 않고 일단은 박스권 하단에 근접하기 때문에 여기서 조금씩 튕겨 올려지는 이러한 부분들만 대응을 하자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조금은 더 단기적인 배틀을 보다 더 짧게 잡는 전략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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