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회장 어윤대)의 15일 저녁 홍대 거리에서 랩 경연대회인 `나도 랩퍼다`를 개최합니다.
`나도 랩퍼다`는 KB금융의 새 광고인 `커져라 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된 행사로, 배경음악인 바비 킴의 CF랩과 `국민`, `KB`, `희망`을 키워드로한 자유 랩을 경연하는 대회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282개 팀 중 예선심사를 통과한 10팀이 본선무대에 올랐으며, CF랩을 부른 바비 킴을 비롯해 가리온, 션이슬로우, 맥시멈 크루 등의 축하 공연과 심사평이 펼쳐집니다.
또 민병덕 KB국민은행장도 깜짝 CF랩을 통해 참석자, 관객과 함께 호흡할 예정입니다.
어윤대 회장은 "랩 음악을 광고에 도입하고, 대학생 등 젊은 고객을 위한 점포 樂star를 만들고, 대학농구리그 후원 등 스포츠 마케팅에 나서는 것은 KB가 젊음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변화의 몸짓"이라며 "`커져라 국민`의 랩 처럼 모두의 희망, 특히 미래의
주역인 젊은 세대들의 꿈과 내일과 희망이 점점 더 커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최종 우승팀에게는 우승상금 500만원과 KB금융그룹 광고모델 기회가 주어집니다.
`나도 랩퍼다`는 KB금융의 새 광고인 `커져라 국민`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된 행사로, 배경음악인 바비 킴의 CF랩과 `국민`, `KB`, `희망`을 키워드로한 자유 랩을 경연하는 대회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282개 팀 중 예선심사를 통과한 10팀이 본선무대에 올랐으며, CF랩을 부른 바비 킴을 비롯해 가리온, 션이슬로우, 맥시멈 크루 등의 축하 공연과 심사평이 펼쳐집니다.
또 민병덕 KB국민은행장도 깜짝 CF랩을 통해 참석자, 관객과 함께 호흡할 예정입니다.
어윤대 회장은 "랩 음악을 광고에 도입하고, 대학생 등 젊은 고객을 위한 점포 樂star를 만들고, 대학농구리그 후원 등 스포츠 마케팅에 나서는 것은 KB가 젊음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변화의 몸짓"이라며 "`커져라 국민`의 랩 처럼 모두의 희망, 특히 미래의
주역인 젊은 세대들의 꿈과 내일과 희망이 점점 더 커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최종 우승팀에게는 우승상금 500만원과 KB금융그룹 광고모델 기회가 주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