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습니다.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임직원을 대신해 중구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신격호 총괄회장은 "임직원들이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열사를 통한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홈쇼핑, 코리아세븐 등 유통부문 계열사들은 굿 네이버스와 구세군 같은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수익기부와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롯데칠성음료, 호남석유화학, 롯데호텔, 롯데손해보험은 연탄배달, 자매결연 시설 봉사활동, 다문화 가정 어린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입니다.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임직원을 대신해 중구 정동에 있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실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신격호 총괄회장은 "임직원들이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열사를 통한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홈쇼핑, 코리아세븐 등 유통부문 계열사들은 굿 네이버스와 구세군 같은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수익기부와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 롯데칠성음료, 호남석유화학, 롯데호텔, 롯데손해보험은 연탄배달, 자매결연 시설 봉사활동, 다문화 가정 어린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