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프라이빗에퀴티, 서울파이낸스센터로 본점 이전

입력 2012-01-19 09:11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인 우리프라이빗에퀴티(대표이사 이승주)가 18일 오후 5시 이전식을 갖고 본점을 중구 태평로 소재 서울파이낸스센터 빌딩 6층으로 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프라이빗에퀴티는 우리금융지주가 100% 출자해 지난 2005년 10월 설립된 금융권 최초의 사모펀드 운영회사로, 현재까지 약 1조원 규모의 2개 펀드 운용을 통해 8건의 국내기업 투자와 2건의 해외투자등 총 10건의 투자를 실행했으며, 투자회사의 총자산규모는 약 3조7천억원에 달합니다.

우리금융그룹은 "유통, 건설등 다양한 업종의 국내외 신규투자 모색을 통해 큰 폭의 수익 창출 및 업계를 선도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우리은행, 우리투자증권등 관련 계열사들과의 활발한 연계영업으로 그룹 시너지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우리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로서 위상이 한층 더 부각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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