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남상태)이 시추선 전문 운용회사인 오드펠(Odfjell)과 6억2천만 달러 규모의 반잠수식 시추선(Semi-submersible rig) 1기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계약한 반잠수식 시추선은 길이 119m, 폭 97m 규모에 중량은 약 3만 3천톤이며 최신식 드릴링 시스템을 탑재해 수심 3천m의 심해에서 최대 1만m 깊이까지 시추할 수 있습니다.
옥포조선소에서 건조 후 2014년 중순까지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해외 영업력 강화와 선주와의 협력관계 강화를 바탕으로 한 고객 맞춤형 전략으로 수주행진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계약한 반잠수식 시추선은 길이 119m, 폭 97m 규모에 중량은 약 3만 3천톤이며 최신식 드릴링 시스템을 탑재해 수심 3천m의 심해에서 최대 1만m 깊이까지 시추할 수 있습니다.
옥포조선소에서 건조 후 2014년 중순까지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해외 영업력 강화와 선주와의 협력관계 강화를 바탕으로 한 고객 맞춤형 전략으로 수주행진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