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 위원장 "저축은행 퇴출 정치적 고려 안해"

입력 2012-01-26 16:45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이르면 다음달 초 발표될 저축은행 추가 퇴출 조치와 관련해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총선을 앞두고 저축은행 영업정지에 정치적 부담을 느끼지 않느냐`는 질문에 (정치적 일정은) 고려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론스타의 산업자본 해당 여부를 내일(27일)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논의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이 안됐고, 검토 결과 역시 아직 나한테 오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김위원장은 또 우리금융 민영화와 관련해 "저대로 가면 경쟁력이 아주 망가지게 되기 때문에 빨리 정부지분을 팔아야 한다"고 말해 민영화 재추진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