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비만, 성인병을 초래한다.

입력 2012-01-31 09:47  

지난해 19세 이상 성인 남자의 비만율이 36,3%를 기록하여 여성(24.8%)에 비해 크게 높았다. 특히 흡연이나 음주, 운동 면에서도 여성보다 심각한 모습을 보이면서 남성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회사원 정oo씨(39세, 남)은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인한 불규칙적인 식사 때문에 비만이 더욱 심각해졌다며, 최근에는 계단을 한층만 올라가도 숨이 턱턱 막힌다.”고 전했다.

체중이 늘면 필요로 하는 혈액 공급량이 많아지게 된다. 비만한 사람의 심장은 항상 과로하게 되고 혈액 공급 능력에 여유가 없어 조금만 무리해도 금방 숨이 차고 피로하게 된다.

또한 비만을 일으키는 심혈관계 질환으로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협심증,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의 여러 가지 증세가 동반된다. 이런 증세를 우선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도 비만은 치료해야 한다.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음주와 흡연을 삼가고 고칼로리의 음식을 대신하여 균형 잡힌 영양섭취와 규칙적인 운동 등의 신체활동이 개선되어야 한다.

경희 기통 네트워크 송파점 이치선 원장(경희참한의원)은 “남성의 비만은 심혈관 질환뿐만 아니라 위장장애나 지방간 등의 성인병을 초래한다.” 며, “에너지 섭취량이 많지만 앉아서 움직임이 적은 신체활동은 생활습관과 상관관계가 있다.” 고 설명했다.

경희 기통 네트워크에서는 식욕이 왕성하고 체중이 많이 나가는 남성의 경우에는 체중 조절과 함께 식욕을 억제하는 것을 주된 치료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술자리가 잦고 육류를 좋아하며 복부비만이 심각한 남성의 경우에는 해독프로그램으로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불필요한 노폐물을 제거하여 체중조절과 체내의 해독을 통해 비만을 치료하고 있다.

또한 경희 기통 네트워크는 한약과 침으로 주된 치료를 하고 있다. 한약은 장부와 기혈의 불균형을 찾아 조화롭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장부와 기혈의 불균형은 비만증상 외에도 만성피로나 두통, 변비, 설사 등의 다른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약으로 근본적인 비만의 문제를 바로잡아 몸이 살이 빠지기 쉽도록 해주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연말을 맞아 무리한 회식으로 인한 음주, 스트레스는 최대한 피하고 성인병을 초래할 수 있는 비만을 예방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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