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적자에 허덕이던 청주국제공항이 국내 공항 최초로 민간업체에 운영권이 넘어갑니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청주국제공항 운영권을 30년간 민간에 양도하기 위한 매각절차를 완료하고 다음달 1일 한국공항공사와 청주공항관리간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주공항관리는 국제공항 운영을 위해 공항운영증명 취득 등 인수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올해 말부터 청주공항을 운영하게 됩니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청주국제공항 운영권을 30년간 민간에 양도하기 위한 매각절차를 완료하고 다음달 1일 한국공항공사와 청주공항관리간 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청주공항관리는 국제공항 운영을 위해 공항운영증명 취득 등 인수 절차를 거쳐 이르면 올해 말부터 청주공항을 운영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