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사가 운영하는 최초 국적 크루즈선 클럽하모니호가 부산에서 취항식을 하고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클럽하모니호는 총톤수 2만6천t, 길이 176m, 폭 26m , 9층 시설의 축구 경기장 2개 규모의 크루즈선입니다.
383실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승객 1천명을 태울 수 있습니다.
오는 16일 첫 출항에 들어가며 향후 중국과 일본, 러시아를 오가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클럽하모니호는 총톤수 2만6천t, 길이 176m, 폭 26m , 9층 시설의 축구 경기장 2개 규모의 크루즈선입니다.
383실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승객 1천명을 태울 수 있습니다.
오는 16일 첫 출항에 들어가며 향후 중국과 일본, 러시아를 오가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