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구본무 회장이 "담합하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 회장은 지난 2일 "담합은 정도경영을 사업의 방식으로 삼고 있는 우리 스스로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며 담합 근절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 자리에는 30여명의 LG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사업본부장들도 참석했습니다.
삼성그룹도 최근 담합을 뿌리뽑을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 실태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구 회장은 신임 임원들에게 "LG가 시장 선도기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변화의 첨병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의욕만 앞세우지 말고 구성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구 회장은 지난 2일 "담합은 정도경영을 사업의 방식으로 삼고 있는 우리 스스로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며 담합 근절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 자리에는 30여명의 LG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사업본부장들도 참석했습니다.
삼성그룹도 최근 담합을 뿌리뽑을 수 있는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 실태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구 회장은 신임 임원들에게 "LG가 시장 선도기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변화의 첨병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의욕만 앞세우지 말고 구성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도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