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한미 FTA 폐기론 국익 해쳐"

입력 2012-02-21 10:34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폐기하자는 주장은 통념과 상념을 벗어난 것으로 빈말이라도 국익을 해칠수 있는 만큼 자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 장관은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한미 FTA는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국가적 결단에서 추진되는 정책으로 성급한 폐기주장은 신인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그는 또 최근 중국, 일본 등이 아시아로 초점을 돌림에 따라 올해는 한중일 3국 간 FTA, 투자협정 등 역내통합 논의에도 뜻깊은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